: 꽃이 필 무렵에 부는 봄바람

실무프로젝트 - 하림 챔 X 오리콤

오무라이스(5조)_하림만이 할 수 있는 '챔다움'

팀명오무라이스(5조)
팀원명김경영, 김윤진, 김태영, 박세은, 양다혜, 조도은
작품명하림만이 할 수 있는 '챔다움'
클라이언트 하림 챔 X 오리콤

작품설명

3040 워킹맘들이 캔 햄을 밥상에 올릴 때 왜 '길티 센스'를 느낄까? 정성을 들인 밥상은 긴 시간과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,

캔 햄을 굽는 것은 정성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 

이 같은 인사이트에서 출발해, 건강한 원료와 믿을 수 있는 공정을 거친 '챔'은 간편함과 정성이 공존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자 하였다.